2009년 01월 22일
내가 자주 듣는 아티스트의 성향
별 5개 기준으로 달려보죠.
그리고 어디까지나 제가 듣고 판단한것이니, 뭐라고 말씀마세요 ㅠ
앙, 얘귀엔 이렇게 들리나보다 그렇게 생각해주시길.
빈도 ★★★★☆
제가 제일 좋아하고, 존경하는 가수입니다.
요즘들어 빈도수는 좀 떨어지나 싶었는데, 심애가 나오면서 다시[...]
호소력은 조금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만, 엔카 지망생 다운 바이브레이션이 돋보입니다.
기교가 뛰어난 가수죠. 라이브도 수준급입니다.(요번 뮤직파이터는 쵸큼 실망이었습니다만 -_;)
호소력이 좋았던 곡으론 개인적으론 orchestral fantasia를 꼽고 싶네요.
미즈키 나나 본인이 말했듯이 뚜렷한 장르는 없습니다만 락필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.
요즘 들어선 응근히 발라드를 많이 부릅니다.
may'n
빈도 ★★★☆
호소력이 굉장히 뛰어난 가수라고 생각합니다.
아는 형 덕분에 겨우 들어봤는데, 굉장히 좋았습니다.
개인적으론 그런 호소력을 바탕으로한 노래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, 그런 곡만 부를 순 없겠지요.
조금 더 성장했을때가 기대되는 가수입니다.
배치기
빈도 ★★★★★
3집 out of control을 듣고 완죤 불타고 있습니다.
격하게 아낍니다.
배치기로 힙합 입문했습니다. ㄳ
"힙합 좀 들을 줄 안다" 라고 하기엔 굉장히 부담스러워서 걍 넘어가겠습니다.
MC 스나이퍼
빈도 ★★★
마찬가지입니다.
KOKIA
빈도 ★★☆
가사가 굉장히 멋집니다.
특히 "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" 이노래 강추합니다. -_-b
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가사입니다. 가는 목소리로 호소력은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.
아기자기한 노래(ex : i catch a cold)는 굉장히 좋습니다.
드렁큰 타이거
빈도 ★★★☆
아직 전곡도 다 못들어봤습니다. -_-;
아직 부족해서 이것저것 여러 노래를 들어봐야할것같습니다.
흠.. 요즘에는
ROOM9과 MC BK(팀이름이 어글리 픽쳐라고 들었습니다만..)가 언제 앨범을 낼까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. ㅇㅅㅇ
# by | 2009/01/22 23:4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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